[이데일리TV 성문재 기자]
전기료를 최대 87%까지 절감할 수 있는 에어컨 신제품이 출시됐습니다.
삼성전자(005930)는 서초사옥에서 스마트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스마트 인버터가 장착된 2011년형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스마트 인버터가 장착된 제품은 일반 에어컨보다 최대 3배까지 냉방이 빠르면서도 전기료를 기존의 12.6% 수준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삼성전자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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