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26일 저녁 서울 마포구 소재 프렌치 다이닝 레스토랑 ‘서강팔경’에서 프라이빗 포럼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엔 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 김기환 ECM1부 이사를 포함해 상장에 관심을 두고 있는 기업의 주요 경영진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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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NH투자증권 ECM1부 이사가 ‘IPO 시장 전망 및 사전 준비 사항’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IPO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기업의 CFO가 실제 상장 경험을 공유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3일에도 동일한 구성으로 한 차례 더 개최될 예정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기업의 CEO 및 CFO가 초청된다.
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안정적인 성장 분위기로 IPO를 염두에 둔 기업 고객의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NH투자증권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으로, 앞으로도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솔루션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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