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대는 최근 열린 ‘뉴욕 그라피스 뉴 탈랜트 애뉴얼(Graphis New Talent Annual) 2018’에서 대상 2개, 금상 4개, 은상 4개 등 모두 18개 출품작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은 74년 역사를 가진 국제 공모전으로 포스터·디자인·광고·사진 분야에서 각각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한성대 학생들이 수상한 ‘그라피스 뉴 탈랜트 애뉴얼’ 부문은 세계 각국의 명문 디자인 대학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디자인 경연장이다.
한성대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은 이 대회에서 18개 작품을 출품, 모두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에는 3학년 김단비·장혁준 학생 작품이 선정됐으며 금상은 하성현(3학년)·정희진(2학년)·이채원(3학년)·이찬규(3학년)팀이 수상했다. 3학년 학생들인 유진아·안경환·정소라·박민경 씨는 은상을 받았다.
올해 대회에는 전 세계적으로 1300여개 작품이 출품됐다. 국내 대학 중에는 한성대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이 수상자(17명)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한성대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성대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이 해외 명문 디자인 학교에 뒤지지 않는 실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