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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重, 서울 응암동 ‘백련산 해모로’ 모델아우스 27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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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기자I 2017.10.25 14:02:17

최고 24층 760가구… 역세권·숲세권 프리미엄 단지
응암·새절·녹번역 역세권에 인접

△‘백련산 해모로’ 아파트 조감도.[한진중공업 제공]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한진중공업은 오는 27일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서 ‘백련산 해모로’ 아파트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4층 ~ 지상 최대 24층, 9개동 총 760가구로 구성된다. 전체 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270가구다. 가구별 면적은 39·43·50·54㎡형 등 전 가구의 99%가 84㎡형 이하의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백련산 해모로는 서울 서북부를 대표하는 생활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응암동에서 공급되는 재개발 아파트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지하철 6호선 응암역과 새절역이 있고, 지하철 3호선 녹번역과도 가깝다.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단지 바로 뒷편에는 백련산과 불광천이 자리잡고 있어 쾌적한 자연을 누릴 수 있다.

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생활 및 교육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NC백화점·롯데몰 등 다수의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다. 서울시립은평병원과 은평구청 등을 이용하기도 쉽다. 교육 환경 또한 우수하다. 은명초, 영락중, 충암초·중·고, 명지초·중·고, 응암정보도서관, 청소년 수련관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아름다운 조경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도 자랑거리다. 이 아파트 단지는 모든 주차공간을 지하에 마련해 지상에 차가 없는 그린 대단지를 조성했다. 단지 내 중앙광장과 정원, 놀이터 등 다양한 공원과 아름다운 조경도 구축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은평구 응암동 108-2에 마련된다. 2020년 3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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