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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집회의엔 알리산드라 커밍스 편집장(전 유네스코 무형유산 집행위원장)과 한국, 네덜란드, 러시아, 미국, 독일, 바베이도스, 일본, 중국, 온두라스 등 9개국의 편집위원 14명이 영국 등 21개국에서 투고한 36편의 논문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번 편집회의에서 선정한 논문은 수정·보완을 거쳐 5월과 11월에 영문판 학술지로 발간될 예정이다. 또 세계 유수 도서관과 박물관, 대학도서관을 비롯해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유네스코 등에 배포한다.
‘국제저널 무형유산’은 무형유산 분야 세계 최초의 국제저널로 출발해 ‘예술 및 인문학논문 인용색인(A&HCI: Arts & Humanities Citation Index)’ 등 주요 학술지 색인에 올라갔다. 2006년 창간호를 발간한 이래 연 1회씩, 총 10권의 영문판과 국문판을 발간했다. 이번에 참석한 편집위원은 18일과 19일에 창덕궁과 인천시 일대를 방문해 한국 전통문화와 근현대문화 현장을 직접 체험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