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NH선물 환리스크관리팀은 이번 달 13일 여의도 NH선물 본사에서 ‘달러/원 환율 전망 및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H선물 관계자는 “미국의 고용부진에 따라 금리 인상 기대가 약화 돼 달러/원 환율이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 금리 인상 지연 및 중국·일본·영국 등 주요국 금리결정, 연준 고위인사들의 연설 등 10월 서울환시에서 달러화 흐름과 추후 진행 상황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NH선물은 경기동향 및 환율전망에 대한 설명회를 꾸준히 개최해왔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이번 세미나는 환율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NH선물 환리스크관리팀(02-3774-055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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