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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는 AI 시대와 기술주도 성장 국면에서 한 후보자가 정책과 산업 현장을 모두 이해하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재임하며 정책의 무게중심을 ‘지켜주는 지원’에서 ‘키워내는 성장’으로 전환하는 데 힘써왔다고 밝혔다.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AI·딥테크 분야 육성 및 벤처투자 활성화를 담은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은 스타트업 생태계 성장 기반을 마련한 대표 정책으로 꼽았다.
코스포는 한 후보자가 중기부 장관 시절 보여준 현장 이해와 실행력이 국정 전반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AI 산업 주도권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스타트업이 경제 성장과 AI 전환의 핵심 주체인 만큼 이를 뒷받침할 정책 지원과 제도 개선이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스포는 △공공·스타트업 협력 강화 △스타트업 중심 제도 재설계 △글로벌 스케일업 지원 확대 등 업계가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과제에도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코스포는 “대한민국이 AI 강국으로 도약하고 모두의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국회 인사청문 절차가 원만히 마무리돼 한 후보자가 대한민국의 두 번째 여성 국무총리로 새로운 도약을 이끌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