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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 피부도 안심" 닥터지, 미백 세럼·크림 '비타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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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영 기자I 2026.05.29 08:24:57

독자 성분 적용해 자극 최소화
올리브영 온라인몰서 먼저 선봬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는 미백 기능이 있으면서도 자극이 적은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10+ 흔적 세럼’과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7 플러스 랩핑 흔적 크림’을 29일 출시했다.

닥터지는 독자 성분인 ‘글루타젝션®’(Glutajection®)을 이번 신제품에 적용했다. 글루타젝션은 피부를 관리할 때 사용하는 글루타치온과 트라넥삼산(TXA)을 진정 성분인 마데카소사이드로 한 번 더 감싼 성분으로 자극을 줄이는 동시에 효과를 높였다. 피부 자극 지수가 0.00을 기록해 민감성이나 여드름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닥터지는 설명했다.

닥터지는 이들 제품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먼저 선뵌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선출시 기간 최대 41% 할인하는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안지윤 닥터지 마케팅팀 매니저는 “미백 효과는 물론 수분감과 피부 진정까지 한 번에 케어해주는 ‘육각형 미백 제품’ 2종을 통해 많은 분이 자극 걱정 없는 브라이트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닥터지가 출시한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10+ 흔적 세럼'(왼쪽)과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7 플러스 랩핑 흔적 크림'. (사진=닥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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