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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는 현장에서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브랜드별 창업 모델과 운영 방식을 소개하고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상권 분석과 매장 운영, 수익 구조 설계 등 창업 전 과정에 걸쳐 이뤄진다.
이번 행사에는 BBQ를 포함해 닭익는마을, 우쿠야, 올떡, 토리메로 등 패밀리 브랜드가 함께 참여했다. 브랜드별 콘셉트와 운영 구조를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
BBQ는 약 30년간 축적한 운영 경험과 해외 진출 사례를 기반으로 창업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57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운영 사례도 함께 소개한다.
BBQ 관계자는 “최근 창업 시장은 아이템보다 지속적인 운영 가능성을 중시하는 흐름으로 바뀌고 있다”며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담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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