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6.25전쟁 참전 미군 전사자 유해 봉송식이 22일 서울 동작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서 열렸다. 행사에 앞서 이근원 유해발굴감식단장과 켈리 맥케이그 DPAA 국장이 미군 전사자 유해의 인계 및 인수서에 상호 서명한 후 유해발굴 관련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미군 전사자로 확인된 유해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미 국방성 전쟁포로 실종자 확인국(Defense POW/MIA Accounting Agency, DPAA)이 작년 10월경 공동 감식했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