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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서 청년구직자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주최로 2일까지 열리는 '2023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는 취업 준비생에게 공공기관 채용 정보와 취업 노하우 등을 제공하는 행사로, 코로나19 탓에 온라인 행사로 전환된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재개됐다.
정부는 올해 공공기관 신규 채용 목표를 예년 수준인 2만 2천 명+α 규모로 추진하고, 청년인턴은 지난해보다 2천 명 늘어난 2만 1천 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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