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구도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 고병구 한화라이프랩 대표이사뿐만 아니라 남녀 대표직원이 참석했다. 또 3사 소비자보호 담당 직원 전원(120명)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현장 참여해 금융소비자권익 보호가 기업 존속 및 성장의 최우선 가치임을 인식하였다.
한화생명은 “올해를 ‘금융소비자보호법’ 정착 원년의 해로 강조하고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 및 임직원·FP(재무설계사) 서약식 실시를 통해 전사적 완전판매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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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이날 행사 이후 모든 임직원 전속 GA(독립보험대리점)의 FP를 대상으로 28일까지 온라인 실천 서약을 실시한다. 금융소비자보호 의지를 상시적으로 강화하고 소비자중심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연중 캠페인을 하는 등 소비자중심경영을 내재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여 대표는 “지난해에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원년으로 회사도 그에 발맞춰 여러 가지 제도와 절차를 구축하는 데 힘썼다”며 “올해는 기업을 지속가능토록 하는 소비자중심경영의 일환으로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권리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한 안전장치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회사 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하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