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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전사적 완전판매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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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2.01.18 15:16:53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 및 서약식 개최
여승주 대표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 위한 시스템 갖출 것”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한화생명(088350)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위해 전사적인 완전판매 실천을 다짐했다. 18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개최한 ‘2022년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 및 서약식’에서다.

이날 행사에는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구도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 고병구 한화라이프랩 대표이사뿐만 아니라 남녀 대표직원이 참석했다. 또 3사 소비자보호 담당 직원 전원(120명)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현장 참여해 금융소비자권익 보호가 기업 존속 및 성장의 최우선 가치임을 인식하였다.

한화생명은 “올해를 ‘금융소비자보호법’ 정착 원년의 해로 강조하고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 및 임직원·FP(재무설계사) 서약식 실시를 통해 전사적 완전판매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생명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 및 서약식’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여승주(가운데)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 구도교(왼쪽에서 두번째)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 고병구(오른쪽에서 첫번째) 한화라이프랩 대표이사와 남녀 대표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화생명)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에는 △최적의 상품과 서비스 제공 △완전판매 △고객 서비스 △고객 불만 방지 △고객 정보 관리 △고객자산보호 등의 행동강령을 담았다.

한화생명은 이날 행사 이후 모든 임직원 전속 GA(독립보험대리점)의 FP를 대상으로 28일까지 온라인 실천 서약을 실시한다. 금융소비자보호 의지를 상시적으로 강화하고 소비자중심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연중 캠페인을 하는 등 소비자중심경영을 내재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여 대표는 “지난해에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원년으로 회사도 그에 발맞춰 여러 가지 제도와 절차를 구축하는 데 힘썼다”며 “올해는 기업을 지속가능토록 하는 소비자중심경영의 일환으로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권리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한 안전장치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회사 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하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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