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오상자이엘(053980)이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가 유럽인증(CE)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6일 오후 1시 36분 현재 오상자이엘 주가는 전일 대비 15.01% 오른 6360원을 기록 중이다.
오상자이엘에 따르면 이탈리아 진단회사 ELiTech 그룹은 최근 코로나 진단키트(GeneFinder COVID-19 RealAmp kit)가 유럽인증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해당 진단키트는 한국의 오상헬스케어와 공동개발한 것으로, 바이러스의 RdRP유전자, E유전자, N유전자를 검출할 수 있다.
한편 오상헬스케어는 지난달 24일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을 완료해 해외시장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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