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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펫산업박람회 2017'에서 반려동물을 관리하는 IoT기기를 시연하고 있다.
20일까지 열리는 반려동물과 펫팸족을 위한 '펫서울 2017'에서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를 비롯해 펫푸드, IoT, 펫테크, 리빙용품, 의료· 장례 서비스까지 펫 관련 전 분야에서 대표 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또한 펫 아트 및 펫 핸드메이드 제품도 선보이며 펫팸족을 위한 한국동물병원협회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교양강좌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