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 (사진=에쓰오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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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샤힌 프로젝트는 4월 말 기준 EPC 진행률이 96.9%다. 올해 하반기 시운전을 거쳐, 내년 초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레핀 모노머 고객사와의 연간공급 계약 체결과 고객 기반 확대를 위한 추가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제품 고객사로의 지선 배관 공사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폴리에틸렌과 관련해서는 장기 수출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고객사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에쓰오일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