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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팔로마 먼스는 5월 22일 ‘세계 팔로마의 날’을 기념해 한 달간 열린다. 주력 데킬라 브랜드인 오초(Ocho)를 활용한 오초 팔로마와 오초 랜치워터를 주요 메뉴로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업장에는 칵테일 제조에 필요한 싱하 소다 워터와 전용 솔트리머 등 지원 품목이 제공된다.
이어지는 트로피컬 위크는 5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운영된다. 지난해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플랜터레이 럼을 활용한 다이키리 트위스트와 바텐더의 개성이 담긴 시그니처 메뉴들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행사 참여 업장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개 팀에게는 플랜터레이 럼의 본고장인 바베이도스 초청 특전을 부여한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업장은 오는 11일까지 아영FBC 공식 채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영FBC 관계자는 “여름 날씨에 어울리는 청량한 칵테일 문화를 소비자들이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오초의 복합적인 풍미와 럼의 달콤한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국내 데킬라 수입량은 최근 2년 사이 약 2배 가까이 증가하며 위스키에 이어 새로운 인기 주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아영FBC는 이러한 트레드에 맞춰 데킬라와 럼을 활용한 칵테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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