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켄싱턴호텔, 국내외 예약서비스 '통합'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26.03.18 08:33:17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이랜드파크는 자사 켄싱턴호텔앤리조트(켄싱턴호텔)가 오는 23일부터 국내와 해외 예약 서비스를 통합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은 국내와 해외 홈페이지를 각각 운영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통합 홈페이지에선 켄싱턴호텔 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등 사이판 지역 호텔·리조트를 연계해 국내외 여행 정보를 한번에 살펴볼 수 있다. 항공권 구매 페이지도 도입해 여행 준비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은 홈페이지 통합을 기념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한 달간 해외 사이판 호텔·리조트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50달러 상당의 쿠폰팩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홈페이지 회원 모두에게 제공되며 150달러 혜택 쿠폰은 켄싱턴호텔 사이판에서 투숙일 기준 오는 6월 30일까지, 이외 쿠폰은 10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이판 여행 버킷리스트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켄싱턴호텔 사이판 올인클루시브 3박 4일 숙박권, 국내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숙박권 등이다. 오는 22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31일에 발표한다.

켄싱턴호텔 관계자는 “국내외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숙박부터 항공까지 한번의 클릭으로 여행 계획 해결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합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식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