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연결 매출액은 2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74억원으로 같은 기간 6% 늘며 영업이익률(OPM) 36.9%를 기록했다. 버블 평균 구독자 수는 217만명으로 전 분기 대비 15% 증가했다.
SM엔터의 RIIZE·NCT WISH를 비롯해 스타쉽 KiiKii, CUBE 나우어데이즈 등 아티스트가 입점했고, 캐릭터 IP(잔망루피 등) 협업으로 수익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다.
하반기 실적은 매출 485억원, 영업이익 238억원(OPM 49%)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112% 증가가 전망된다.
장지혜 DS투자증권은 연구원은 “7월 구독권 가격을 11~12% 인상했고, PG결제 전환으로 플랫폼 수수료 절감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6월 말 QQ뮤직 입점에 따른 중국 로열티 수익 인식도 본격화된다”고 설명했다.
장지혜 연구원은 “중국향 실적 가시화와 IP 레버리지 효과가 투자심리에 긍정적”이라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