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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동에서 두 사람은 AI홈과 스마트 팩토리, 전장사업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사장은 지난해 5월 ‘MS CEO’ 서밋에 참석해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를 만난 후 MS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초에는 두 회사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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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얀 로드리게스 MS 부사장 방한
LG전자·MS, AI 파트너십 공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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