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초록뱀미디어는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인바이츠바이오코아, 메타버스 플랫폼 제작사 쓰리디팩토리, 서울대학교병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등 18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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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 및 임상정보 측정 및 분석 업무는 인바이츠바이오코아, 클리노믹스(352770) 등이 수행한다. 종합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건강관리 및 정밀 의료상담은 초록뱀미디어, 인바이츠헬스케어 등이 담당한다. 아울러 초록뱀미디어는 메타버스 공간에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해 사용자 유입률을 제고하는 역할도 한다.
이밖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등 제주 지역 주요 기관들은 프로젝트 진행과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제반 인프라를 지원한다.
초록뱀미디어 관계자는 “제주 지놈 프로젝트 참여로 회사가 전개 중인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초록뱀미디어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파트너십을 맺은 쓰리디팩토리와 함께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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