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배진솔 기자] 한미반도체(042700)는 대만 ASE(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 Inc)와 21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1.73%에 해당하는 규모다.
power by perplexity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