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TV] 서경방송(대표 윤철지)이 자사 알뜰폰 브랜드 서경휴대폰을 통해 데이터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
서경휴대폰에서 출시하는 신규 요금제는 ‘서경 통화마음껏1.3GB’, ‘서경 통화마음껏2.3GB+’으로 LGU+망을 통해 서비스된다. 동일 스펙의 이동통신사 요금제에 비해 최대 40%까지 저렴하고 무약정이다.
특히 서경휴대폰은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11월 30일까지 해당 요금제에 신규가입할 경우 매달 6,600원씩 기본료 할인 프로모션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서경 통화마음껏 1.3GB’의 경우 월 22,000원에서 15,400원으로 할인되며, ‘서경 통화마음껏2.3GB+’의 경우 월 26,400원에서 19,800원으로 할인된다.
서경휴대폰 관계자는 “해당 요금제는 무약정인데다 이통사에 비해 크게 저렴해 가계통신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11월에는 일5GB+5Mbps 데이터 요금제 등 3종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