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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지난 29일 강원도 정선 강원랜드컨벤션호텔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강원랜드 소속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는 총 8명의 강원랜드 소속 선수들이 참가한다. 알파인스키 정동현(남·30)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마이클 스위프트(남·31), 마이크 테스트위드(남·31), 박성제(남·30)선수, 스키점프 김현기(남·35) 선수 등 강원랜드 소속선수 5명과 코치진 등 총 9명이 이날 행사에 참가했다. 스키점프 최서우(남·36) ,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서보라미(여·32), 장애인 알파인 스키 이치원(남·38) 선수는 해외 전지훈련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지만 영상 메시지로 소감을 남겼다.
출정식에서는 문태곤 대표가 강원랜드 직원들을 대표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 국가대표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나서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는 선서를 했다. 이어 문대표와 선수들이 함께 북을 치며 선수들의 출정을 알리는 전통 큰북치기 행사를 진행했다.
강원랜드는 동계스포츠의 저변확대 및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스키팀, 2004년 아이스하키팀, 2008년 장애인스키팀, 2009년 스키점프팀을 창단해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560억원을 들여 하이원스포츠단을 별도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강원랜드는 지난 23일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공식 후원 협약 체결을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리조트’부문 공식후원사 자격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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