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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차예지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배우 이동욱을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코인원은 배우 이동욱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암호화페 시장에 긍정적인 인식과 신뢰성을 심어주는데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드라마 ‘도깨비’를 통해 한류스타로 발돋움한 이동욱이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코인원 브랜드 전략과 잘 부합해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마케팅 캠페인은 버스, 지하철, 쇼핑몰 등에서 오프라인 광고를 먼저 선보인 후, 8일부터 유튜브 영상광고도 공개할 예정이다. 유튜브 영상광고는 총 4편으로 제작됐으며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이 그려갈 금융의 미래 청사진에 대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코인원은 지난 1일 오후 3시부터 계좌인증까지 완료한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2000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지급하고 있다.
코인원 홈페이지 접속 후 ▲회원가입 ▲이메일 인증 ▲휴대폰 인증 ▲계좌 인증까지 완료 시 해당 고객의 계정으로 비트코인이 지급된다. 해당 이벤트는 종료시점 없이 계속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