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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MBC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한 결과다.
인크로스는 스텔라이즈의 △AI 데이터 분석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광고 캠페인 기획·제안부터 콘텐츠 제작, 성과 측정, 비용 정산까지 전 과정을 효율화한다. 이를 통해 광고주에게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MBC는 ‘14F(일사에프)’, ‘M드로메다 스튜디오’, ‘it’s Live’, ‘십이층’, ‘광 gwang series’ 등 다양한 유튜브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MBC는 디지털 IP를 스텔라이즈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등록하고,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해 광고 효과와 소비자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고주와 시청자 모두에 ‘윈윈’ 효과
이번 협업은 급변하는 디지털 광고 환경 속에서 브랜디드 콘텐츠 시장 성장을 가속화할 핵심 계기로 평가된다.
광고주는 인크로스의 정교한 마케팅 솔루션과 MBC의 강력한 디지털 콘텐츠 파워를 통해 혁신적 기회를 얻고, 시청자는 보다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브랜드 콘텐츠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이번 MBC와의 협력은 인크로스의 시장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혁신적인 콘텐츠 마케팅의 기준을 제시하고 광고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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