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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 소노캄·쏠비치서 해양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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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5.15 09:07:57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소노캄 거제, 쏠비치 양양에서 바다와 함께 휴식을 즐기며 요트투어, 케이블카, 선셋 시네마 등의 해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소노캄 거제, 마리나베이 요트투어.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소노캄 거제에서는 요트투어를 제공하는 ‘체크인 세일아웃’ 프로모션을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거제 해안 산책로를 따라 남해 쪽빛 바다를 유람하며 자연 풍경을 감상하는 것이 골자다. 체크인 시 객실 1실당 마리나베이 요트투어 이용권 1매가 제공된다.

또한 남해안에서 대마도까지 조망 가능한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입장권도 객실 1실당 1매를 제공해 일몰 시각에 바다의 아름다움을 높은 전경에서 경험해 볼 수 있다.

이어 쏠비치 양양에서는 바다가 보이는 영화관인 ‘선셋 시네마’를 운영한다. 선셋 시네마는 쏠비치 양양 리조트 내 노블리안 해변 산책로 인근에 대형 스크린과 비치체어, 블루투스 헤드셋을 마련한 영화관으로, 2020년 6월 국내 최초로 ‘바다가 보이는 영화관’의 콘셉트로 오픈했다.

올해는 1일 1편의 영화 상영에서 1일 2편으로 확대 운영한다. 1부 상영작은 키즈 시네마로 매일 오후 8시부터 약 30분간 ‘베베핀 시리즈’ 3편을 교차 상영한다.

2부는 지난달 30일에 개봉한 ‘거룩한 밤 : 데몬 헌터스’를 오후 8시 50분부터 상영하며 오는 17일 부터는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딩’이 상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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