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서울리거(043710)는 에스엘프라퍼티와 메디자인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서울리거가 존속하고 메디자인, 에스엘프라퍼티는 소멸한다.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서울리거의 경영권 변동이나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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