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아이오케이(078860)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30주를 동일 액면주식 1주로 무상 병합하는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감자 주식 수는 9292만2257주로, 발행 주식 수는 감자 전 9612만6472주에서 320만4215주로 줄어들게 된다.
자본금은 감자 후 16억210만7500원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7월 26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8일이다. 아이오케이는 7월 11일 주주총회를 열어 이같은 감자안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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