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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당국 등이 집계한 이날 확진자는 전날(4349명) 대비 581명 줄어든 수치다. 1주일 전(24일) 같은 시간 대비해서도 1277명이 줄었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를 엿볼 수 있는 지점이다. 다만 자정까지 남은 시간을 고려하면 4000명을 넘길 수 있다.
지역별 집계는 △서울 1320명 △경기 1013명 △인천 241명 △부산 204명 △경남 141명 △대구 122명 △충남 120명 △대구 116명 △광주 92명 △전북 84명 △충북 78명 △대전 65명 △강원 59명 △울산 50명 △전남 48명 △제주 23명 △세종 5명 순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확진자 수는 1574명으로 전체 68%를 차지했다.
한편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2주간 연장해 내년 1월 16일까지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다중이용시설 영업제한 시간은 오후 9시를 유지했다. 청소년 방역패스는 2022년 3월 1일부터 적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