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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2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094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시공 예정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오송역세권지구는 약 71만3793㎡ 부지에 주거·업무·상업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조성되는 도시개발구역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오송역세권 도시개발조합과 토지 매매약정을 사전에 완료해 사업 부지 확보에 대한 리스크가 없다”고 말했다.
오송역 현대 힐스테이트는 도보 거리에 KTX와 SRT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오송역이 위치해 서울 및 전국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간선급행버스 (BRT) 를 이용한 지역 내 이동도 용이하다.
향후 평택-오송 간 고속철도 복선화사업을 필두로, 서울-세종고속도로(2024년예정), 오송연결선, 충북선 고속화사업 등의 개발이 완료되면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오송초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의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오송중·고교를 비롯해 제2생명과학단지(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각급 학교 예정부지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농협하나로마트와 관공서, 병원, 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반경 3km 내에 있다. 향후 오송역세권개발지구 및 인근 생명과학국가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생활 인프라 여건은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오송 지역 내 최초로 25M 레인을 갖춘 수영장과 어린이풀장을 마련하고,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피트니스클럽 등의 입주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입주민들을 위해, 썬큰광장, 어린이놀이터, 전망카페, 주민운동시설 등의 공용시설 또한 계획됐다.
이창섭 석정도시개발 회장은 “‘오송역 현대 힐스테이트’가 오송을 뛰어넘어 중부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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