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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산·완주서 AI 5건 추가 의심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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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용익 기자I 2017.06.09 14:51:18
[세종=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전북 임실군 3건, 군산시 1건, 완주군 1건 등 총 5건의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신고가 추가로 접수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 농가들이 전통시장에서 가금을 구매한 것으로 추정되며, 재난발송문자를 보고 AI 의심 사항을 관할 지자체에 알렸다고 설명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해당 농가들에 대해 이동제한, 출입 통제 등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들 농가는 H5형으로 확인됐으며, 세부유형 및 고병원성 여부 등에 대한 정밀검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전주시 덕진구 용정동의 한 농가 입구에서 8일 방역직원이 일반인의 접근을 통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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