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이 농가들이 전통시장에서 가금을 구매한 것으로 추정되며, 재난발송문자를 보고 AI 의심 사항을 관할 지자체에 알렸다고 설명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해당 농가들에 대해 이동제한, 출입 통제 등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들 농가는 H5형으로 확인됐으며, 세부유형 및 고병원성 여부 등에 대한 정밀검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
|
`AI 바이러스` 방역 비상
-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설 연휴에도 'AI 점검' 전국 영상회의 개최 - 이낙연 총리 "AI 총력 대응, 청정 동계올림픽·설명절 준비해야" - 당진에 이어 천안까지 뚫렸나…충남 AI '비상'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