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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뷰티 등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지원하고 납품대금 연동제 확대를 추진한 데 이어 소상공인 정책 분야에서는 중기부 제2차관 신설,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 상생페이백 확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소공연은 한 후보자가 취임 당시 강조했던 ‘소상공인 안전망 확보’ 약속을 실제 정책으로 구현했다고 평가했다. 지난 4월 중동전쟁 여파로 원부자재 수급 불안이 커지자 소상공인연합회를 직접 찾아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공급 대책 마련에 나서는 등 위기 대응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과 인공지능(AI) 전환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신뢰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소공연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의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온 추진력과 혁신 의지를 바탕으로 한 후보자가 역대급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들을 추슬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차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선과 관련해서는 “한 후보자의 정책 기조를 이어받아 소상공인 현장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현장형 전문가가 임명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