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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만, 플레이팅팬 신제품 ‘온팬다이닝’ 롯데홈쇼핑서 첫 공개… 4월 29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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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4.28 09:00:0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주방·생활 종합 브랜드 실리만은 플레이팅팬 신제품 ‘온팬다이닝(On-Pan Dining)’을 오는 4월 29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최초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약 65분간 진행되는 이번 첫 공식 판매 방송에서는 이유리 쇼호스트가 제품의 특징과 활용법을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온팬다이닝의 핵심 제품인 디쉬, 오발볼, 딥볼 등으로 구성된 세트가 공개되며, 실리콘 그립 등 실용적인 구성품도 함께 선보여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실리만은 첫 론칭 방송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특별 구성과 혜택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온팬다이닝’은 실리만이 새롭게 제안하는 플레이팅팬 카테고리의 제품 네이밍으로, 조리 후 별도의 그릇에 옮기지 않고 팬 그대로 식탁에 올려 요리와 플레이팅, 식사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 1~3인 가구 증가와 주방 환경의 소형화·간편화 추세에 맞춰 간편하면서도 제대로 된 식사를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부합한다.

특히 ‘홈다이닝’과 ‘SNS 공유’ 문화가 확산되면서 음식의 맛뿐 아니라 시각적 연출까지 중요해진 가운데, 온팬다이닝은 조리부터 플레이팅, 테이블 연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사용 경험을 제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제품은 세라믹 코팅과 다이캐스팅 구조를 적용해 열을 균일하게 전달하며, 인덕션을 포함한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와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을 적용해 주방용품을 넘어 테이블 위 감성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종윤 실리만 국내영업본부 과장은 “온팬다이닝은 플레이팅팬 시장에서 실리만이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품‘이라며 ’롯데홈쇼핑 첫 방송을 통해 소비자들이 조리와 식탁이 연결되는 경험을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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