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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치·신림 등에도 매장을 선보인다. 주거 상권, 학원가 등 서울내 다양한 지역에서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서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이 같은 출점을 통해 복합몰과 대형 유동 상권을 아우르는 점포 네트워크를 더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압구정 매장에선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타로카드’ 이벤트를 연다. 해당 이벤트는 2부제로 운영하며, 1층에서 제품을 1만 5000원 이상 구매하면 참여 가능하다. 커플 궁합 타로점을 5분간 볼 수 있고, 참여 고객 대상 테이스팅 라운지 10% 할인권도 준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지난해 1월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로 설립됐다.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을 개발해 지난해 5월 공식 론칭한 바 있다. 벤슨은 ‘정직’과 ‘신뢰’의 뉘앙스를 담은 이름으로 정직한 원료와 제조 신뢰를 내세운다.
1호 매장은 압구정에 냈는데, 갤러리아 명품관과 파이브가이즈 압구정점 인근이다. 한화갤러리아 계열사간 시너지를 노리기 위한 전략이다. 또한 지난해 4월께엔 경기도 포천에 아이스크림 생산공장도 신설하는 등 F&B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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