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화일약품(061250)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4일 공시했다.
신주는 238만953주로 1주당 2100원으로 산정했다. 배정받는 대상은 주주인 오성첨단소재 주식회사와 화일약품 우리사주조합이다.
power by perplexity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