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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인터파크는 연극·뮤지컬을 영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블루 라인 시리즈’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블루 라인 시리즈’에서는 코미디·로맨스·넌버벌 등 다양한 연극·뮤지컬 티켓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1만원부터 1만8000원까지 부담 없는 비용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다.
대학로 연극·뮤지컬 ‘작업의 정석’ ‘운빨로맨스’ ‘라이어 1탄’ ‘수상한 흥신소 1탄’ ‘룸넘버13’ ‘자메이카 헬스클럽’ 등을 각각 1만원에 만날 수 있다. ‘극적인 하룻밤’ ‘늘근도둑이야기’는 각각 1만9백원, ‘쉬어 매드니스’ ‘오백에 삼십’ ‘뮤하트’ ‘우리집에 왜 왔니’는 각각 1만2000원에 예매 가능하다.
인터파크는지난 3월부터 관객 성향에 맞춰 중소극장의 고품격 공연 마니아를 위한 ‘퍼플 라벨’, 아동 공연 관객을 위한 ‘아이랑 노랑’ 등 컬러 시리즈로 타임세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블루 라인 시리즈’와 관련한 더 자세한 공연 리스트와 할인 가격은 인터파크티켓 PC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매시 블루 라인 타임세일 가격 권종을 선택하면 할인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블루 라인 시리즈’ 티켓 구매자 대상 아메리카노 증정 이벤트, 기프티콘 추천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