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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구글과 협력해 45개국 오디오북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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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래 기자I 2019.04.08 10:50:26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대교는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오디오북 콘텐츠를 미국과 일본, 영국 등 전 세계 45개국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대교가 구글플레이를 통해 판매하는 오디오북 콘텐츠는 책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소리책 서비스로 영어 등 총 9개 언어로 제공한다. 대교가 제공하는 오디오북 콘텐츠는 디지털 동화 프로그램 ‘대교 상상 Kids’를 비롯해 대교와 협약을 맺은 협력사 오디오북 콘텐츠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다.

대교 오디오북 콘텐츠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도서 카테고리 내 오디오북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택쥐베리 ‘어린왕자’와 마크 트웨이 ‘왕자와 거지’ 등의 작품을 정가보다 1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구글플레이 오디오북 콘텐츠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노트북 등을 통해 안드로이드와 iOS, 웹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취침 타이머 설정 △재생 속도 설정 △앞뒤 건너뛰기 버튼 △목차별 듣기 등 기능도 지원한다.

대교 관계자는 “최근 오디오북 콘텐츠 시장이 확대하면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한다”며 “이번 글로벌 시장 진출로 대교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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