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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오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일본 도쿄 오다이바에 위치한 후지TV 본사 사옥과 주변 야외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오다이바 이벤트는 20주년을 맞아 원피스(ONE PIECE),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 코카콜라 등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레전드베이스볼은 후지TV 본사 본관 1층에 ‘레전드 피칭존(투구모드)’과 ‘레전드 T-배팅존’ 부스를 설치해 일본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초 개발된 ‘레전드 피칭존’은 스크린에 표시되는 스트라이크 존으로 공을 던져 점수를 얻는 방식의 게임이다. 센서의 빠른 판독과 디테일 하게 구현된 애니메이션 및 다양한 사운드로 국내 이용자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레전드 T-배팅존’은 지난 6월 강남역에 오픈한 ‘레전드 스포츠 히어로즈’에서 처음 선보인 시스템으로 오토티업 머신의 공을 배트로 처서 점수를 얻는 게임이다. 최첨단 비전센서가 타구의 방향과 비거리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게임에 즉각적으로 반영해 생동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레전드야구존의 시스템을 개발·운영하는 클라우드게이트의 오동석 대표는 “지난해 ‘캡콤(Capcom)’과의 업무협약 체결, 치바현 이치하라시의 게임랜드에서 진행중인 로케이션 테스트 등에 이어 일본 최대 이벤트인 ‘오다이바 모두의 꿈의 대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본 시장 내 성장 가능성과 이용자들의 반응을 꾸준히 모니터링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후지TV에서 주최하는 ‘오다이바 모두의 꿈의 대륙’이벤트는 일평균 약 10만명, 총 400만명이 방문하는 일본 최대 여름 이벤트 중 하나로199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레전드야구존은 국내 스크린야구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업계에서 가장 많은 구종을 구사하는 피칭머신과 초당 350 프레임의 초고속 고해상도 촬영 및 정교한 측정이 가능한 비전센서로 생동감 넘치는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 1월 신천 직영점 오픈을 시작으로 입지를 점차 넓혀가고 있으며, 스크린야구 서비스 외 이용자들을 위한 야구레슨 프로그램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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