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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고속도로에서 트럭·버스용 타이어 무상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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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I 2017.03.22 10:40:37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한국타이어는 23일부터 24일까지 고속도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기 고속도로 무상점검 서비스는 화성휴게소 (서해안선, 목포 방향), 송산포도휴게소 (제2서해안선, 평택 방향), 음성휴게소(중부선, 통영 방향), 화서휴게소(청원상주선, 상주 방향), 여산휴게소(호남선,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선, 서울 방향), 진영휴게소(남해선, 순천 방향)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7곳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서비스팀이 타이어 공기압, 못박힘, 마모상태 및 배터리 점검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트럭과 버스 운전자만이 아닌 승용차 운전 고객도 이용할 수 있다.

트럭 버스용 타이어 점검 모습. 한국타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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