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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천연성분 열풍 속에 매일 사용하는 비누 역시 보다 건강하고 자극이 적은 유기농 천연비누로 바꾸려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계면활성제가 든 비누나 클렌징 제품의 경우 여드름 피부나 민감성 피부에는 지나친 자극이 될 수 있다.
이에 천연비누는 화학 성분 대신 자연에서 얻은 유기농 원료와 천연 에센셜 오일로 제조하기 때문에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문제성 피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유리카의 ‘체리썸 비누’는 출시와 동시에 SNS를 통해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천연비누’로 알려지면서 3개월 연속 완판 행진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7차 생산분까지 전량 매진되는 초유의 기록을 쓰기도 했다.
체리비누 체리썸은 체리와 명품오일 네롤리의 조합으로 △촉촉보습 △피부재생 △각질제거 △비타민 공급 △여드름 관리 △피부탄력은 물론 마치 향수를 뿌린 듯 △달콤한 향기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코코넛 오일, 카렌듈라오일, 일랑일랑에센셜오일, 센텔라아시아티카, 프로폴리스, 마누카 꿀, 히알루론산 등의 성분을 더해 고 보습과 영양공급 등의 효과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한편, 유리카는 7차 완판을 기념해 50~60% 할인 및 무료배송,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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