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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욱 기자]4일 오후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머더 발라드' 프레스콜에서 출연배우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머더 발라드'는 4명의 주인공이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대사 없이 노래로만 극을 이끄는 송스루(Song-Through) 뮤지컬로 배우 김수로가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배우 최재웅, 강태을, 한지상, 성두섭, 임정희, 장은아, 린아, 박은미, 홍경수, 김신의, 홍륜희, 문진아 등이 출연한다. 공연은 내년 1월 26일까지 합정역 메세나폴리스 내 롯데카드아트센터에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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