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선 기자] 우리 해군의 훈련함 탐색개발 사업에 현대중공업(009540)이 우선협상 대상업체로 선정됐다.
방위사업청은 1일 140회 사업관리분과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기술·조건 및 가격협상을 실시한 후 오는 9월 중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해군이 첨단 무기체계에 대해 과학화된 교육훈련을 할 수 있도록 훈련함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방사청은 훈련함을 올해부터 오는 2019년까지 국내건조로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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