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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신한카드와 전용 신용카드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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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6.04.02 08:41:51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한섬(020000)은 신한카드와 함께 ‘더한섬 신한카드 플래티늄’, ‘더한섬 신한카드’ 2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한섬
회사 관계자는 “유통·패션업계와 협업한 신용카드를 2종으로 동시 출시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국내 패션업계에서 두터운 VIP 팬덤을 자랑하는 한섬의 우수고객과 자사 온라인 편집숍 ‘EQL’의 주이용고객인 2030 고객의 각 니즈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한섬 전용 신용카드는 더한섬닷컴에서 첫 결제를 하는 고객에게 15% 할인쿠폰(1매)을 증정한다. 또한 더한섬 신한카드 플래티늄 고객에겐 1년 내 100만원 이상 결제 시 10만 한섬 마일리지도 제공한다.

더불어 더한섬하우스 서울점·부산점·제주점·광주점 등 4개 매장과 청담 애비뉴 매장, 더한섬닷컴 등 온·오프라인 매장 결제시 5% 청구 할인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카페, 백화점, 골프장, 주유소 등 지정된 8개 소비처에서 결제시 더한섬 신한카드 플래티늄과 더한섬 신한카드 각각 결제액의 5%와 3%를 한섬 마일리지로 적립해 준다.

한섬 관계자는 “한섬 브랜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한카드와 협업해 신용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섬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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