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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고업 회복이 지연되는 중에도 디지털 및 리테일 중심 사업 확대, 북미·중남미·동남아 지역에서의 성장 등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지 연구원은 “선제적인 디지털 및 인력 투자로 비용이 늘었으나 실적 개선 흐름은 유지됐다”고 설명했다.
안정적인 배당도 투자 포인트로 꼽았다. 제일기획의 주당배당금(DPS)은 1230원, 배당성향은 60%로 배당수익률은 약 5.4%에 달한다.
지 연구원은 올해 매출 총이익 5% 성장과 수익성 18% 방어가 관건이라고 짚었다. 지 연구원은 “데이터 기반 마케팅 역량을 통한 광고 효율성 제고가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주가수익비율(PER) 10배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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