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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레바논의 무더위와 건조한 기후를 고려해 효율적인 수분 보충이 가능한 분말 제품을 전달했다. 이 제품은 휴대가 간편해 훈련이나 작전 중에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온을 보충할 수 있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2015년 동명부대 16진을 시작으로 이번 32진까지 포카리스웨트 등 자사 음료를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해외 파병이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도 장병들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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