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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해 계엄 사태 나흘 후인 12월 7일 경남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뒤 회식을 해 경찰청 감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계엄 선포로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에서 탄핵 관련 집회가 이어져 현장 경관들이 비상근무 중이었음에도 간부들이 골프모임을 가진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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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경찰서 간부들 계엄 사태 나흘 후 골프 모임으로 빈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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