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불 꺼진 여행사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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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코로나19로 각 나라 국경이 봉쇄되는 등 관광업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6일 오후 서울 한 여행사 사무실에서 직원들의 휴직으로 불 꺼진 채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여행사가 1천 여곳 가까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유지지원금 기간인 240일이 끝나는 10월 말부터 연말쯤에는 2천여 곳이 폐업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