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유럽 주요증시가 대부분 약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는데다 먼저 출발한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부진했던 것이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30일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42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전날보다 0.32% 내린 5296.63을 기록하고 있다. 프랑스 CAC40 지수와 독일 DAX30 지수는 각각 0.61%와 0.42% 떨어진 3629.62와 6108.82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