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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고기와 채소, 해산물 등 건더기와 농축 소스를 한 팩에 담은 냉동 제품이다. 별도로 해동할 필요 없이 냄비에 제품과 물을 넣고 끓인 뒤 3분간 더 조리하면 된다.
곱창전골은 국내산 돼지곱창과 대파, 깻잎 등을 사골 육수와 함께 구성했다. 모듬순댓국에는 순대와 오소리감투, 염통 등 돼지 부속물과 돈골 육수를 담았다. 냉이된장찌개는 국내산 냉이와 버섯, 감자에 한우 육수와 된장을 더했다. 오징어무국은 해물 육수에 오징어와 무, 대파 등을 넣었다.
제품은 정원e샵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컬리 등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오징어무국은 이마트에서 단독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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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닭 육수에 채소의 감칠맛을 더하고 마늘과 후추 향을 살렸다. 일반 라면보다 굵은 칼국수 면을 적용했으며 닭고기와 감자, 파 건더기를 넣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는 동대문 골목의 따뜻한 정과 든든한 한 끼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로컬 미식과 K-푸드의 매력을 간편식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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