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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AI 3강 위한 한국의 전략은…GAIF, 11월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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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리 기자I 2025.10.28 09:07:51

이데일리 글로벌 AI 포럼 11월 19일 개최
국내외 AI 리더 한 자리에 모여 논의
한국의 생존 전략 및 산업별 AX 사례 공유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글로벌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한국의 AI 전략을 논의하는 이데일리 글로벌 AI포럼(GAIF 2025, https://gaif.edaily.co.kr/)이 열린다.

행사는 11월 19일(수) 서울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올해 GAIF 2025에서는 ‘버티컬 AI(산업특화 AI)와 AX(AI 전환)’로, 인공지능이 산업 구조와 일상 전반을 어떻게 바꾸는지, 한국이 글로벌 AI 패권 경쟁 속에서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를 집중 조명한다.

행사 전날인 11월 18일에는 ‘GAIF 네트워킹데이’와 2025 이데일리 AI코리아대상 시상식이 열려 국내외 AI 리더들이 교류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에서는 미·중 AI 경쟁 구도 속 한국의 대응 전략을 다룬다. 스테파니아 드루가 전 구글 딥마인드 연구과학자와 캐런 문 스팽글AI 공동창업자는 생성형 AI와 오픈소스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당진 텐센트 AIGC 총괄과 펠릭스 샹 유니트리 로보틱스 이사는 AI·로봇 기술 확장을 다룬다. 국내에서는 임우형 LG AI연구원장과 신지현 네이버클라우드 일본사업개발총괄이 제조·의료·콘텐츠 분야의 한국형 AI 자립 전략을 제시한다.

오후에는 세션1에서 정부가 선정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5개 팀(네이버클라우드·업스테이지·SK텔레콤·NCAI·LG AI연구원) 전체가 한자리에 모여 ‘K-AI’의 청사진을 공유한다.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AI G3(세계 3대 AI 강국)’ 비전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세션2에서는 산업 영역에서 AI가 어떻게 구조적 혁신을 만들어내고 있는지 현장 사례가 공유된다.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금융 AI), 월 폴킹혼 니드 대표(의료 AI), 백현정 CJ ENM 콘텐츠이노베이션담당(콘텐츠 AI), 이민우 대한항공기술연구원 SW팀장(국방 AI)이 연사로 나서 각사의 AI 혁신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 행사 개요

행사명: 2025 글로벌 AI포럼 (GAIF 2025)

일시: 2025년 11월 19일(수) 09:00~17:10

장소: 서울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LL층)

주최: 이데일리

주제: 버티컬 AI × AX: 새로운 미래(Vertical AI × AX: The Next AXperience)

사전행사: 11월 18일(화) GAIF 네트워킹데이 / AI코리아대상 시상식(초청자 한정)

문의: GAIF2025 포럼 사무국(gaif2025@pod-pco.com / 02-6739-0895 / 02-3772-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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